[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박해진(33)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했다.
17일 오전 박해진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해진이 최근 8년 간 함께 일했던 마운틴 무브먼트와 재계약했다"라고 밝혔다.
최근 tvN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했던 박해진은 2017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맨투맨'으로 돌아온다.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관계자는 "오늘이 첫 촬영"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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