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김우석 라디오 프로덕션 2 본부장이 새 DJ 이홍기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김우석 라디오 프로덕션 본부장은 17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 제작발표회에서 "희망을 전해줄 DJ라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라디오에 대해 "돌이켜 생각해보면 항상 특별함이 있었던 것 같다. 꿈과 희망이 있는 마술 상자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언급한 김우석 라디오 프로덕션 본부장은 "'키스 더 라디오'는 12년 이상 역사가 있는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가 10년을 지켜왔고 새로운 친구를 맞이하는 시간이다"며 이홍기를 소개했다.

이어 "새로운 친구가 재능이 다양하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예체능계까지 뻗어가고 있다. 음악인으로서 성취할 수 있는, 큰 야망을 갖고 있는 젊은이라 생각한다. 청취자들에게 자신의 희망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KBS 쿨FM(89.1Mhz)를 통해 방송된다. 오늘(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