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해진, 박성웅, 정만식이 훈훈한 셀카를 찍었다.
10월 14일 엘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다음 주 부터 첫 촬영에 들어가는 #jtbc 사전제작 #드라마 #맨투맨 의 세 남자를 먼저 만났습니다. 카리스마 장난꾸러기 #박성웅 매력덩어리 월드스타 #박해진 의외의 귀요미 배우 정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사람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해진의 조각같은 얼굴과 정만식, 박성웅의 선한 인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맨투맨' 은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 의 경호를 맡게 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맨투맨(Man to Man)은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큰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으며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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