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걸스데이 유라가 볼링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유라는 14일 오후 10시 진행한 네이버 V앱 ‘금요일 유라는?’ 방송에서 전날인 13일 볼링장 방문 당시 230점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에 함께 온 매니저가 230점 받은 걸 팬들에게 말했느냐고 묻자 “어제 SNS에 올렸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라고 말하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볼링장에서 마주친 누군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볼링장에 자주 와서 아는 분들이 계시다”고 말해, 최근 볼링에 빠져있음을 다시 한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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