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MBC 새 드라마 '미씽9'팀이 뭉쳤다.
김법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씽9' 회식"이라는 태그와 함께 출연자들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주인공 정경호를 비롯해 오정세, 김법래, 최태준, 이선빈 등의 모습이 보인다. 이들은 지난 14일 첫 대본리딩을 가졌다.
김법래는 "첫 만남같지 않았던 모두 반갑고 즐거웠네요. 멋진 배우들과 훌륭한 스텝분들과 즐거운 촬영 기대해봅니다"라고 말했다.
'미씽9'은 한물간 K팝스타이자 일일리포터를 하는 생계형 연예인 서준오와 그의 코디네이터이자 무인도 목격자 라봉희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사는 SM C&C로 사전제작으로 진행된다. 방송은 2017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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