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기태영·로희가 모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윤·김미려의 집을 찾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로희가 정성윤·김미려의 집을 찾아 모아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태영은 모아를 위해 생일 케이크와 선물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태영은 "로희가 모아랑 만났을 때 너무 좋아하더라. 이에 모아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로희는 지난 방송에서 모아가 물려준 옷을 입고 등장했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로희에게 컸던 옷이 한 달만에 딱 맞아 로희의 성장을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성윤·김미려 부부의 집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좁은 공간에 총 4층으로 지어진 이들 부부의 집은 세련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였다. 기태영은 이들 부부의 집을 구경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함께 고려한 집을 보며 감탄했다. 곧이어 이들은 옥상에서 모아의 생일 파티를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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