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퍼' 포스터
'점퍼' 포스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화 '점퍼'의 후속작이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10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크린랜트는 "'점퍼'의 후속작이 유튜브 레드로 방영되는 TV시리즈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덕 라이먼 감독의 '점퍼'는 헤이든 크리스텐슨 주연의 지난 2008년 개봉한 SF영화로, 원하면 어느 곳이든 단 1초만에 이동할 수 있는 순간이동 능력의 소유자인 점퍼와 그들을 처단하기 위해 존재하는 팔라딘의 추격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제작되는 TV 시리즈는 '점퍼', '리플렉스', '임펄스' 3부작으로 구성된 원작 중 '임펄스'를 그린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재출연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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