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월드' 스틸
'쥬라기월드'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쥬라기월드2'는 전편에 비해 훨씬 무섭고 충격적일 것으로 보인다.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작업 중인 '쥬라기월드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요나 감독은 "전편보다 훨씬 어둡고 무서울 것이다. 크리스 프랫이 있어 재밌기도 하겠지만"이라며 "사람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을 '쥬라기월드2'에서 보게될 것이다. 쇼킹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바요나 감독은 타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동물학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쥬라기 월드2'는 2017년 2월 촬영에 돌입, 2018년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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