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18일 방영한 토크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TAXI' 448화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아파트가 공개된 이후 패션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부부 스티브 J, 요니 P가 등장했다.
오만석은 두 사람을 패션 전공 학생들이 존경하는 인물이자 연 매출 200억이 넘는 초특급 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어서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 요니 P와 스티브 J는 두 엠씨의 시선을 끌었다. 스티브 J는 이영자와 오만석 앞에서 보드 실력을 뽐내려 했지만 생각과는 달리 몸개그가 나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오만석은 요니 P의 강렬한 아이라인을 보며 "아이라인을 하고 싶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요니 P는 "오늘은 저도 예뻐보이고 싶었다"며 받아쳤다.
본격적으로 차량에 탑승한 부부는 개인 매장에 더해 백화점에 단독매장이 있음을 알렸다. 이에 이영자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느 스티브 J의 발언에 놀라움을 전하는 한편, 예능 적응이 처음이라 그러는 듯 하다고 지적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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