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잭슨, 헨리가 비글미를 제대로 뽐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키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여경래 셰프가 등장해 중식 셰프들의 대격돌을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잭슨과 헨리가 다음 주 냉장고 재료의 주인공으로 초대 되어 스튜디오를 한바탕 휘젓는 모습을 공개했다. 잭슨과 헨리는 서로 닮은 비글미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서로의 폭로전으로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서로의 폭로전으로 한 층 시끄러워진 잭슨과 헨리의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여경래 중식 셰프가 등장해 스튜디오의 셰프군단을 긴장케하는 모습을 시사했다. MC 군단은 "이연복 셰프의 추천으로 왔다고 들었다" 밝히자 여경래 셰프는 "원래 중식의 짱은 나였다" 발언해 이연복 셰프의 심기를 건드는 모습을 보여 중식 셰프들의 신경전을 예고했다. 이연복 셰프는 "지구에 태양은 두 개 일 수 없다" 여경래 셰프의 도발에 응수하며 중식 셰프들의 대결을 기대케했다. 잭슨은 두 셰프의 진검 승부에 흥분한 모습을 보이며 "먹을 준비 됐다" 말하며 크게 한 숟가락 먹는 모습을 공개해 다음 주 셰프들의 대결과 먹방을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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