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이 영화 '사랑하기때문에' 개봉일을 최초 공개했다.
20일 오후 V앱에서는 영화 '사랑하기때문에'(감독 주지홍/제작 AD406) 주인공 차태현 김유정의 빵빵토크 'BECAUSE I LOVE YOU' 방송이 진행됐다.
차태현과 김유정은 영화 개봉일을 묻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방금 브이앱 도중에 확실해졌다. 11월 16일 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사회는 11월 16일 전 주에 하게 될 것이다. 많이 보러 와 달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사랑하기 때문에'는 수상한 콤비와 사랑에 서툰 사람들이 벌이는 유쾌한 힐링 코미디 영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된 이형(차태현)과 유일하게 그의 말을 믿어주는 여고생 스컬리(김유정), 그리고 이들의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차태현, 김유정, 서현진, 박근형, 선우용여, 성동일, 배성우, 임주환, 김윤혜, 김사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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