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잎선이 혼전임신으로 밝혀져 시선을 끌고 있다.
송종국 전처 박잎선은 최근 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 출연해 이같은 사진을 고백했다.
한 남성 출연자가 던진 “연애하면서 임신을 시켜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이 발단이 됐다. 이 출연자는 스스로 ‘연애를 하면서 임신을 시켰고 그래서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박잎선이 끼어들었다. 박잎선은 “나 임신해서 결혼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신봉선은 박잎선을 향해 “이 언니가 자기 임신해서 결혼했다고 손가락을 하나 접겠대”라면서 확인했다.
또 박잎선은 과거 "사귄 지 1년 만에 잠시 결별했다. 난 울면서 이틀 만에 소주 두 박스를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은 "그런데 헤어진지 8일 만에 딸 지아가 생긴 걸 알았다. 오빠한테 바로 전화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더니 바로 나한테 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