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송지효가 한국 대표로 출연해 각국에서 일어난 사랑에 관련된 일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17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크리스티안은 과학의 힘인 유전자 조합으로 태어나는 아기에 대해 일어나는 세계 현실에 대해 꼬집으며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인지에 대해 안건을 제안하며 각국 비정상 대표들과 찬반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도의 럭키는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나" 부모를 대변하는 모습을 보이며 아기를 갖고 싶어하는 부모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알베르토는 "인간의 끝없는 욕심이다" 반박하자 기욤은 "어쩔 수 없는 선택 일 수 있다" 다시 반대적 입장을 밝혀 불꽃 튀는 토론을 예고했다.
다음 주 송지효가 한국 대표로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바람과 이혼'으로 스캔들을 앓고 있는 세계인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일본의 오오기는 "'오체불만족'의 저자가 다섯 명과 불륜이 나서 충격을 줬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람을 꼬집으며 사랑에 대한 무분별한 애정에 의해 벌어지는 일을 밝혔다. 송지효는 비정상 대표들의 '사랑'이라는 주제에 열띤 토론의 모습에 놀라워 하며 "원래 이렇게 진지했나" 말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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