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근석이 남이섬에서 홀로 여행을 즐기는 가운데 배우 성훈이 자신의 캔디 분홍을 직접 만나러 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20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다음 주 장근석이 남이섬으로 홀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이렇게 넓은 곳에서 나 혼자 청승 떨고 있다" 자신의 캔디 '영심이'에게 고하며 쓸쓸해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영심이는 홀로 외로움에 사묻힌 장근석을 위해 "네가 즐거워하게 만들어줄게" 말하며 볼링장에서 아기와 노는 모습과 볼링 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장근석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 편 배우 성훈은 자신을 시종일관 웃고 떠들게한 캔디 '분홍'과의 헤어짐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성훈은 "이렇게 아쉬워 할 줄은 몰랐다" 씁쓸해 하자 분홍은 "우리 그럼 만날래?" 제안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학동역에 10개의 출구가 있다. 진짜 우리가 만날 수 있는지 운명에 맡겨보자" 말하며 성훈을 흥분케했다. 성훈은 "우리 둘이 진짜 만나면 어색할꺼다" 밝혔지만 발은 서둘러 이동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학동역에 가까이 온 두 사람 중 캔디 분홍이 "보이는 것 같다" 말해 다음 주 두 사람이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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