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GOT7의 잭슨의 냉장고로 오세득 셰프와 샘킴 셰프의 대결이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잭슨은 "1년간 다이어트를 했다. 오늘 만큼은 느끼한 것을 마음껏 먹고 싶다" 밝히며 '소울을 건드리는 느끼는 요리' 주제를 내며 셰프들의 요리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샘킴 셰프와 오세득 셰프가 잭슨이 제시한 느끼한 음식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MC 김성주는 "오세득 셰프는 프랜치 요리 전문이고 샘킴 셰프는 이태리 요리를 전공으로 하고 있다. 두 사람 다 미국에서 공부했다" 밝히자 헨리는 "뉴욕과 LA이면 완전 반대 지역이다. 동부와 서부의 대결이다" 대답하며 요리 대결에 흥미를 북돋았다.
요리가 시작되자 두 셰프는 능숙한 칼 솜씨로 요리 실력을 뽐내며 잭슨과 헨리를 놀라게했다. 헨리는 "원래 이렇게 진지해요" 되물으며 두 셰프의 요리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가 '소울을 느끼소'가 먼저 완성된 이후에 샘킴 셰프의 '잭슨 앤 치즈스테이크' 완성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 본 잭슨은 "내가 원하는 맛이다" 밝히며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샘킴 셰프의 요리를 맛 본 잭슨은 "너무 찐하다" 말하며 샘킴 셰프의 요리가 자신의 취향 저격 요리 였음을 알렸다. 결국 샘킴 셰프의 요리가 선택되며 잭슨은 "내 심장을 때렸다" 뽑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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