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송지효과 한국 대표로 출연한 가운데 오헬리엉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송지효과 등장하자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유느님을 좋아한다. 유느님이 말하길 '본 여자 연예인 중에 가장 예쁘다'고 했다. 그래서 무척 기대했다" 밝히며 송지효를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실제로 보니 어떠냐" 질문하자 크리스티안은 "진짜 예쁘다" 빠르게 대답하며 송지효의 관심을 끄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현무는 "왕심린이 두 번째로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이라고 하더라" 밝히자 "그럼 누가 첫 번째냐" 질문하며 왕심린을 난감케했다. 왕심린은 "김태희다" 밝히며 "그래도 지금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다" 재치있게 받아치며 송지효의 마음을 돌리는데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왕심린은 "중국에서 진짜 인기가 많다. 팔로우수가 475만명이 넘는다" 밝히며 중국에서의 송지효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전현무는 "송지효씨가 오늘 누군가와 사진찍는다고 했다 누구냐?" 질문하자 송지효는 "동생이 오헬리엉의 팬이다. 사진 찍어 오라고 하더라" 밝히자 오헬리엉은 화색을 띄며 "사진 말고 셋이 같이 식사하자" 너스레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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