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강타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강타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강타의 촬영 분은 10월 30일 전파를 탈 예정.
강타는 곧 8년 만의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상황. 소속사 측은 “팔로우하면서 촬영하는 방송이다. 아마 앨범 준비하는 모습도 담겼을 것”이라고 설명해,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기대를 높인다.
이뿐 아니라 한동안 국내 방송에서 자주 모습을 보지 못했던 강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전망.
한편 강타는 11월 4일~6일 3일간 서울 코엑스 아티움 ‘SMTOWN THEATRE’에서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콘서트 개최와 앨범 발매 등 가수로서의 활동 기지개를 켜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