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가 북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10월 2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을 방문하고 싶다 '데니스 로드맨'이 갔던 북한 말이다. 진짜 북한 말고"라고 적었다.

미국 NBA스타 데니스 로드맨은 지난 2013년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을 만났다. 당시 데니스 로드맨은 "김정은 내 친구"라고 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북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말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데드풀2'는 2017년 초 촬영을 시작, 2018년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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