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안리원이 프리마켓에서 흥정 전쟁에 나섰다.
22일 TV조선을 통해 방송중인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안리원과 안리환과 함께 그릇을 팔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며 다른 프리마켓 가게를 순찰돌며 시세를 확인했다. 이에 확연히 차이나는 가격 차이에 이혜원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프리마켓이 시작되고, 첫 손님의 등장을 시작으로 매출의 순항이 감지 됐다. 하지만 관심을 갖고 오는 손님들은 모두 악세사리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보였다.
이에 이성미는 "그릇을 팔러 왔는데 악세사리가 먼저 팔리네"라고 말했다. 이에 이혜원은 "제가 악세사리를 괜히 가지고 왔나봐요"라고 대답했다.
이후 엄마 이혜원이 화장실로 잠시 자리를 비우자 둘이 남은 안리원·안리환 남매가 판매에 나섰다. 이어 안리원은 책을 사러온 아이에게 가격을 깎아주자는 안리환의 말에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의 엄마가 나타나자 안리원은 가격을 그대로 판매에 성공했다. 이어 같이 판매를 하던 라이벌 가게의 사람들과 2차 흥정 전쟁을 펼쳤다. 목걸이를 사고자 하는 라이벌 가게 사람들에게 안리원은 가격을 조금 깎아주며 결국 원하는 값에 판매에 성공했다.
또한 안리원은 외국인 손님이 오자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영상을 보던 이혜원은 아쉬운 점으로 누나 안리원의 영어실력에 주눅든 안리환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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