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이혜원이 리남매의 싸움에 집에서 나왔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을 통해 방송하는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지난 50회에 이어 다음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최민수와 강주은은 지난 캐나다 나들이를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다. 이어 두 사람은 도자기 체험에 나섰다. 도자기 만들기에 심취해 있는 최민수를 보며 강주은은 그의 매력에 빠졌다.
이어 이성미는 "드디어 그가"라고 운을 떼며 삼남매 중 첫째 조은기가 한국에 들어올 것을 암시했다. 이후 한국에 도착한 조은기는 동생 조은별을 향해 잔소리를 이어가며 포스를 뿜어냈다. 이에 앞으로 순탄치 않을 조은별의 시련의 시간을 암시했다.
이후 이혜원은 최근 들어 말다툼이 잦아진 안리원·안리환 남매를 위해 특단의 조취를 내렸다. 예고편에서는 어김없이 싸우고 있는 두 남매를 향해 이혜원은 본인이 나가야 해결될 것 같다며 집을 나섰다. 이에 안리원과 안리환 두 남매만 집에 남겼다. 과연 티격태격하는 리남매는 엄마 없이 잘 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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