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여경래 셰프와 이연복 셰프의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사상 최초 헨리가 투표를 포기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헨리의 냉장고 재료로 중식계의 두 거장인 여경래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맞붙는 모습을 예고했다. 여경래 셰프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며 이연복 셰프를 계속해서 수세에 몰리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대결을 기대케했다.
수세에 몰린 이연복 셰프도 44년 경력의 베테랑 당운 재치로 헨리의 냉장고 재료를 사용하며 자신의 요리를 내보인 가운데 헨리는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두 셰프의 요리에 감동하는 모습을 예고하며 가슴 뭉클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헨리는 "투표를 못하겠다. 이건 내가 투표할 수 없다" 밝히는 모습을 공개했다.
MC 김성주는 "투표를 기권하는 거냐" 질문하며 투표에 대한 헨리의 의사를 재차 확인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헨리는 고개를 저으며 기권의 의사를 밝히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대결이 사상 최초츼 무승부로 끝이 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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