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김건모가 과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게 했던 과거 연인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김건모는 연습실에 찾아온 김종민에게 지난 미팅에서의 뒤끝을 보였다. 김건모는 커플이 된 여성과 만나고 있냐고 물었고 “너에게 2번 냄새가 나”라면서 뒤끝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건모는 ‘미련’ 등 명곡들을 탄생케 했던 연인과의 과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건모는 회사에서 사랑과 성공 중 선택하라는 말에 결국 성공을 택했다고 했다. 연인과는 헤어지지 않고 몰래 만났지만 성격상 몰래 만나는 것이 마음에 쓰였던 김건모는 결국 이별을 고했다.

김건모는 박진영이 소개시켜준 여자였다면서 현재는 일본에 살고 있다고 해 계속 과거 연인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국제전화라 못한다고 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김건모는 신곡을 선공개했다. 노래를 들은 MC들과 엄마들은 감상에 젖었고 토니의 엄마는 눈물을 흘렸다. 한혜진은 “우리 프로그램의 주제가”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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