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킴 카다시안이 아직도 '강도사건'의 충격에 빠져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US 위클리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지난 금요일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클럽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취소했다.

한 관계자는 "킴 카다시안이 최근 일어난 사건으로 예전 모습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킴 카다시안은 1980년 10월 21일 생이다. 생일 당시 킴 카다시안의 친구들과 가족들은 SNS를 통해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호텔에서 혼자 있을 때 무장 강도의 침입을 당해 1100만 달러(약 120억 원) 상당의 귀중품을 강탈당했다.

파리 경찰에 따르면 5인조 무장강도는 경찰 제복 차림에 복면을 쓰고 카다시안이 머물고 있는 고급 아파트에 침입했다. 이들은 카다시안을 화장실에 감금한 뒤 금품을 강탈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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