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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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정만식이 '보안관' 식구들에게 제대로 된 한턱을 냈다.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정만식이 최근 영화 ‘보안관’ 촬영 현장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간식차를 선물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만식은 지난주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영화 촬영 현장에 스태프들을 응원하고 독려하는 차원에서 약 200인분에 달하는 다양한 음료와 간식류를 제공하는 간식차를 불렀다.

이 날 간식차를 받은 스태프들과 동료 배우들은 ‘역시 정만식’이라며 너나할 것 없이 모두 환호성을 지르며 아이들처럼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만식,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이 출연하는 영화 ‘보안관’은 내년 상반기 상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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