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전여친 셀레나 고메즈의 치료비를 지불했다.

10월 27일(한국시간) 영국 MTV는 "저스틴 비버가 테네시주에서 루푸스병 및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 전 여친 셀레나 고메즈의 치료비를 전액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셀레나 고메즈는 여전히 저스틴 비버의 마음 속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녀가 투어를 취소하고 불안과 우울증, 공항 발작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저스틴 비버는 치료비 전액을 계속해서 지불하고 있다. 이것이 셀레나를 돕는 길이라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병 투병에 이은 우울증으로 연예계 휴식을 선언했으며, 보안이 유지되는 여성치료 전문 시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