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의 다섯 감초 배우가 등장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27일 방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이세희)에서 공개한 다음 472화 예고편에서는 인기리에 종영한 퓨전 사극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출연진의 등장을 알렸다.

다음 방송을 찾는 배우는 왕세자 이영 역의 박보검이 머무는 동궁전을 관할하는 장내관 역의 이준혁을 시작으로 통통함을 혹독한 체중 감량으로 이겨낸 명은 공주 정혜성과 달콤한 케미스트리로 합을 맞춘 정도령 안세하가 등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보검과 진한 우정을 나눈 호위 무사 곽동연을 비롯해 김유정을 놓고 박보검의 사랑의 라이벌이 되고자 했던 진영도 자리할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끝으로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천호진과 함께 최고의 악인 연기를 펼친 중전 한수연 역시 등장을 예고했다. 이들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각 배우들간의 호흡에 대한 모든 것을 전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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