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여 팬들과 함께 제주 여행을 떠난다.
토니안의 소속사 티엔네이션은 28일 "H.O.T.와 본인의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토니안이 오는 12월 팬들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는 공지와 함께 "250명의 팬들과 함께 할 팬 캠프에서는 제주 관광 및 팬미팅이 열릴 예정"이라 전했다.
앞서 H.O.T. 멤버 강타와 함께 OnStyle '매력티비' 촬영차 제주 여행을 다녀온 토니안은 방송에서 "팬들과 정말 소주 한 잔 하고 싶다. H.O.T. 20주년 기념일인 9월 7일에 깜짝 이벤트를 할까도 생각했었다"며 팬들과 함께 할 이벤트를 줄곧 생각해왔음을 드러냈다.
이번 캠프는 토니안이 직접 여행사 섭외부터 전일정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숙소부터 관광지, 그리고 기획된 이벤트까지 토니안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되는 셈. 특히 이번 캠프에는 토니안의 팬클럽인 '프롬토니'를 비롯하여 회원이 아닌 일반 팬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토니안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12월 3일 제주도로 1박 2일 떠나게 되는 토니안과의 팬 캠프는 250명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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