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기가요
사진: 인기가요

[헤럴드POP=김수형 기자]네 남자의 꿀 보이스로 어우러진 ‘빅브레인’이 신곡 ‘아파’로 또 한번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했다.

30일 방송된 sbs 인기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MC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김민석)에서는 4인조 남성그룹 빅브레인이 신곡 ‘아파’를 열창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빅브레인은 4色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내며 가슴을 절절하게 울리는 가을 감성 가득한 R&B 발라드 곡인 ‘아파’의 무대를 완벽하게 꾸몄다.

'목소리'라는 단 하나의 무기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민 네 명의 보컬리스트 빅브레인이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아파'는 이별을 겪은 두 남녀의 우연한 만남이 담긴 곡으로, 이별을 겪은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은 누군가에게는 간신히 치유되고 있는 아픔을 다시 느끼게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억의 한편에 남아 반가움을 느끼게 하는 곡이다.

한편, 오늘 인기가요는 한류 문화 축제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져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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