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각개 전투에 성혁과 심형탁이 각조 팀장을 맡은 가운데 엉뚱한 명령으로 팀원들을 제대로 고생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일밤-진짜 사나이2'에서 성혁이 1조 팀장이 된 가운데 실전 전투를 방불케하는 훈련장에서 명령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서 장애물과 어울리지 않는 진행 상황을 선보이며 팀원들이 제대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팀장의 명령이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서 성혁은 멍하니 적진만 바라보자 보다 못한 이시언이 명령을 속삭이며 성혁을 돕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이 전달한 상황을 들으며 명령을 내려야 하는 상황임을 인지한 성혁은 그대로 따라하며 명령을 내린 가운데 이시언이 "마음대로 해" 말하며 진행에서 손을 떼며 성혁을 믿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성혁은 돌무더기의 장애물을 가진 땅에서 낮은 포복을 명령으로 내리며 팀원들을 당혹케했다.
이시언은 "여기에서 어떻게 낮은 포복을 하나" 불만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명령에 묵묵히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성혁은 자신이 내린 낮은 포복으로 이동하는게 잘못되었음을 알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은 "실전에서는 상황판단이 중요하다" 밝히며 팀장에게 새로운 명령을 속삭이며 잘못된 명령을 정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의 도움으로 지형에 맞는 명령을 내린 성혁은 이어 화생방 가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시언은 재치있게 "가스, 가스" 밝히며 팀원들을 돕는 모습을 보였다. 팀원을 도운 이시언은 정작 방독면을 못스며 가스를 들이키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가스를 참지 못한 이시언이 자리를 가장 먼저 이탈하며 성혁을 당혹케했다.
성혁은 "이시언 분대장이 왜?" 속마음을 드러내며 배신당한 마음이었음을 알렸다. 성혁은 혼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팀원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며 팀장으로서 성장한 모습을 보였아. 이시언은 "화생방 조조교라고 했었는데, 방독면이 안써졌다" 밝히며 자신의 상황을 알리며 미안한 마음을 내보였다.
2조 팀장을 맡은 심형탁은 열혈 정신으로 팀원을 이끈 가운데 1조의 실수를 그대로 답습하는 보였다. 돌무더기가 가득한 지형에 낮은 포복 전진을 계속해서 명령하며 팀원들을 고생시킨 가운데 화생방 가스의 장애물에 혼자서 방독면을 못 쓰며 자리를 이탈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형탁은 "살려달라고 살면서 처음 말했다. 그 뒤에 기억이 안난다" 밝히며 자신의 팀장으로서의 실수에 아쉬워하는 마음을 내보였다. 심형탁은 "실전 전쟁터였으면 모두 다 죽었을 것이다. 미안하다" 팀장으로서 제대로 이끌지 못한 자신의 실수를 밝히며 눈물을 보여 교관을 당혹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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