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대세배우 김민석이 매거진 에디케이(ADDYK) 커버를 장식했다. 28일 공개된 커버와 화보 속 김민석은 파자마룩과 캐주얼룩 으로 눈부신 소년미를 표출 하며 감성 충만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눈빛을 강조한 뇌쇄적인 포즈로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성을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고향 부산을 떠나 서울에서의 치열한 배우의 삶과 무명시절 4년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꿈을 펼쳐온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처음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건 '슈퍼스타K'였다. 노래에 대한 생각은 없나?라는 질문에 "배우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만큼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민석은 최근 SBS 새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이성규 역으로 출연 확정하여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현재 SBS '인기가요' MC로 시청자들과 매주 일요일 낮에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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