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펜타곤(PENTAGON)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V앱 '펜타곤 교과서 4교시-야외수업 : 루트탑 미니토크'에서는 펜타곤(후이·진호·홍석·이던·신원·여원·옌안·키노·유토·우석)이 팬들의 Q&A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을 시작하면서 팬들에게 Q&A를 요청했던 펜타곤. 무서운 이야기를 마친 후 멤버들은 "이제 Q&A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며 박수치며 환호했다. 덧붙여 "정말 많은 질문을 보내주셨다. 먼저 연습생 때 에피소드를 들려달라고 왔다"라며 진행을 시작했다.

홍석은 "이던의 사기행각을 고발하겠다"라며 "연습생 때 지금날씨처럼 추웠던 날씨였다.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면서 연습하면 거울에 김이 서려서 잘 안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던이 '우리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 한 사람이라도 열심히 안 하면 정말 욕 할 것이다'라고 말하더라"라며 "그래서 모든 멤버들이 다들 열심히 했다. 그러다가 창문에 김이 서려서 창문을 닦았는데 거울에 비친 이던이 설렁설렁 춤을 추고 있었다"라며 이던의 행동을 폭로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실망 했다는 듯한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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