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갑돌(송재림 분)과 갑순(김소은 분)의 비밀 연애가 갑순의 전남자친구에게 들키며 새로운 상황이 일어날 것을 시사했다.

30일 방송된 SBS'우리 갑순이'에서 갑순은 갑돌을 만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고모인 신말년(이미영 분)에게 "너 갑순이 만나지" 질문 세례를 받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갑순은 "안 만난다" 다급히 대답하며 고모를 피하며 집을 나서며 한숨을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버스 정류장에서 갑돌을 기다리던 갑순을 발견한 전남친은 이내 갑돌이를 만나 웃음꽃을 핀 두 사사람의 모습에 묘한 분위기를 파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갑순과 갑돌은 연인간의 모습을 보이며 분식집으로 발을 돌리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달달한 애정을 그려나갔다.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갑순의 휴대 전화에 전남친의 문자가 오며 두 사람의 애정이 그대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집을 나간 아버지 신중년(장용 분)이 돌아오며 인내심(고두심 분)과의 사이가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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