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긍정이 체질’ 도경수가 ‘긍정적 마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도경수는 31일 오후 2시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각본/감독 이병헌) 쇼케이스에서 “저한테 부정적인 면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매사에 긍정적이자 하는 마음으로 산다”며 “스트레스도 안 만들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긍정이 왜 필요하냐면, 긍정이 있어야 얼굴이 밝다. 마인드도 밝아진다”며 “부정적이면 본인이 처진다고 생각하게 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도경수는 스트레스 받을 때 생각나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 “저는 먹는 걸로 삶의 낙을 찾는다”며 “그래서 힘들 때는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다. 삼겹살도 굉장히 좋아하고, 고기라면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긍정이 체질’은 ‘무한동력’, ‘최고의 미래’, ‘도전에 반하다’에 이은 삼성의 네 번째 웹드라마로, 영화학과 대학생 환동이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출연진 섭외와 제작비 마련 등 녹록치 않은 현실과 부딪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도경수, 채서진이 주연을 맡았으며, 31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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