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포스터
사진 :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포스터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달의 연인'이 월화극 왕좌를 수성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1일 방송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19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9.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1%에 비해 1.1% 포인트 하락한 수치나 여전히 동시간대 1위에 머물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 3회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0.6%보다 3.2% 포인트 대폭 하락한 7.4%를 기록했다.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는 7.1%를 기록, 지난 방송분 시청률 8.3%보다 1.2% 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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