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시아가 아들을 위해 녹색어머니로 변신했다.
11월 1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아이들 등교길 지키고 왔어요~ 지금 이순간 왜이리 뿌듯한지... 이렇게 엄마의 마음을 또 배워갑니다. #녹색어머니#나는야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시아는 아들의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로 나서 교통안전을 지키고 있는 모습. '정지선 준수' 깃대를 들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정시아는 추운 날씨에도 아들 및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편 정시아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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