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하선과 황우슬혜의 매력 넘치는 막간 댄스 배틀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tvN 토크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 450화에서는 인기리에 종영한 tvN 월화 드라마 '혼술남녀'의 배우진 박하선, 황우슬혜, 민진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박하선에 이어 이영자, 오만석 앞에 등장한 황우슬혜는 드라마에서 광란의 클럽 장면을 찍던 중 얻은 무릎의 상처를 언급하며 눈길을 끈다.
이후 본격적으로 택시 차량에서 탑승 위치를 정해야 하는 두 여배우는 모두 왼쪽 얼굴이 카메라에서 더욱 예쁘게 보인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막간으로 댄스 배틀까지 펼쳐지는 상황이 전개된다. 박하선은 극중에서도 이미 춤을 선보인 바 있는 아이오아이(I.O.I)의 'Pick Me'가 흘러나오자 과감하게 코트를 벗고 안무를 추기 시작하며 현장의 흥을 돋웠다. 이어서 황우슬혜 역시 극중에서 선보인 현아의 '어때' 춤을 섹시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끝으로 민진웅 역시 SES의 노래에 맞춰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남다른 끼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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