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장호일이 나홀로 기차 여행을 떠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장호일이 서울역에 모습을 드러내며 "서울역 오랜만에 와본다" 소감을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좋은 곳에 편하게 모시기 위해서 KTX를 이용하려고 한다" 제안하며 서울역에서의 이동을 알렸다.
장호일은 "서울역에서 KTX타고 먼곳이면 부산인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기차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부산행 기차에 몸을 실은 장호일은 혼자서 차창 밖을 구경도 하고 셀프 카메라 사진도 찍으면서 홀로 기차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제작진은 "새 친구가 장호일 씨를 보고 싶어 한다. 누가 있었으면 좋겠나"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장호일은 새친구가 자신을 보고 싶어한다는 것에 기뻐하며 "미모의 여배우였으면 좋겠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호일이 바라는 미모의 여배우는 아닌 미모의 원조 톱모델 박영선이 장호일을 보고 싶어 했음을 알리며 두 사람의 재회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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