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태광그룹
사진 = 태광그룹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연예계 대표 마네킹 몸매로 통하는 배우 차예련이 몸매 유지 비법을 밝혔다. 3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에는 차예련이 게스트로 출연, 무결점 백옥 피부 세안 방법과 다양한 뷰티팁이 담긴 일상 라이프 셀프 카메라를 공개한다. 평소 연예계 완벽 비율 몸매로 유명한 차예련은 ‘뷰티 프로필’ 코너에서 “프로필에 수정사항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48kg로 소개됐는데 그건 어린 시절 몸무게다. 지금은 솔직히 50kg가 넘는다”고 고백, 털털한 매력을 과시했다. 차예련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는 “일단 많이 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음식을 먹을 때는 소량으로 허기를 달랠 정도로 여러 번 나눠 먹는 게 살이 찌지 않는 방법 같다”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무결점 여신 미모 차예련의 뷰티팁을 담은 ‘화장대를 부탁해2’는 3일 목요일 밤 9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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