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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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지동시장 설현'을 찾아 나섰다.

2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에서는 각 팀원들이 공동미션을 위해 '지동시장 설현'을 찾아 나섰다.

세 팀의 공동미션은 '지동시장 설현'을 찾는 것이었다. 먼저 시장에 도착한 봉태규 팀과 박명수 팀. 봉태규 팀은 시장 안으로 들어가 빠르게 힌트 포스터를 발견했다.

이내 다른 팀들이 보지 못하게 포스터를 떼어 본격적으로 찾아 나섰다. 결정적인 힌트를 덕분에 수월하게 해당 인물을 찾은 봉태규 팀은 자금을 획득했다.

뒤늦에 따라 들어온 박명수와 성훈은 힌트를 얻기 위해 봉태규 팀과 육탄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봉태규 팀은 빠르게 해당 장소를 빠져 나갔고 성훈은 '지동시장 설현'으로 지목된 어머니에게 질문했지만 모른척 해달라는 봉태규 팀의 부탁에 "모르겠다"라며 모르쇠로 일관해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이상민, 딘딘 팀 또한 미션을 위해 나섰지만 결정적인 힌트인 포스터를 보지 못해 미션 해결에 난항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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