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우방 아이유쉘 에듀파크, 합리적 가격과 빠른 사업 진행 등 많은 장점 갖춰

[HERALD POP] 내년에는 부동산 거품이 가라앉아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높은 분양가의 아파트보다는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가격의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미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불확실하고 복잡한 부동산 시장에서 효과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을 결성해 주택사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일반 분양보다 분양 수수료가 적어 분양가가 현실적이고, 청약통장 없이도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으며 사업추진 속도가 빠른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현재 경남 사천에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대표하는 ‘우방 아이유쉘 에듀파크’가 해당 지역 부동산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방 아이유쉘 에듀파크는 사업부지의 97%가 토지사용권 매매계약을 확정해 사업계획 승인 신청이 신속하게 이뤄질 전망으로, 내년 7월 착공하고 2019년 8월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눈에 띄는 것은 3.3㎡ 당 500만원대의 시세로 착한 가격이 형성됐다는 점이다. 이는 사천시 평균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편에 해당한다.

또한 에듀파크라는 아파트 이름이 알려주듯 해당 아파트는 입주자들의 자녀 교육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선다. 2차 아파트 사업 진행 시 경상대, 사범대 및 진주교대 우수학생 100여 명 이상을 입주시켜 입주민 자녀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 설계와 중대형 아파트에 주로 적용되는 4Bay 특화설계를 도입해 넒은 주거 공간을 확보한다. 이 가운데 지하 1층, 최고 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59㎡, 73㎡ 등의 중소형 평수의 주택으로 구성된다.

사천 에듀파크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내 집 마련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사천 우방 아파트 아이유쉘 에듀파크를 통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가격의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향후 주택시장의 비전을 고려한다면 조금이라도 낮은 가격으로 아파트를 장만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최경침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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