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스케치북에 직접 손글씨 메시지를 적어 신곡 공개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2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은 8년만에 선보이는 강타의 신곡 '단골식당(Diner)'에 대한 기대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타는 가든 스테이지에 직접 찾아와 준 팬들에게 손 인사를 전하고, V앱과 미니를 통해 시청하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스케치북에 직접 메시지를 적으며 숨 쉴틈 없는 바쁜 진행을 보였다.
노래가 나가는 동안 강타는 직접 데이브레이크의 '오늘 밤은 평화롭게'라고 손글씨로 선곡 정보를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신곡 '단골식당'에 대해 "브이앱, 별밤에서 최초로 잠시후 공개해드려요!!! 으~ 떨린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과거의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애절한 노래 '단골식당(Diner)'은 3일 0시에 정식 공개되며, 2일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되는 '별밤'에서 한발 앞서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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