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김현숙이 새로운 고객 탁재훈을 만날 것으로 공개되며 기대를 모은다.
지난 1일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연출 한상재)에서 공개한 다음 세 번째 에피소드 예고편에서는 제주도 생활을 접고 서울 집으로 복귀한 이영애(김현숙 분)이 사업을 재건하기 위한 고군분투가 엿보인다.
영애가 연인 이승준(이승준 분)을 향해 밝은 얼굴을 보이며 새로이 계약을 성사시켰다며 기뻐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그러나 막상 만나게 된 새로운 고객(탁재훈 분)은 어딘가 수상쩍어 보이는 인물이었다. 게다가 발표중인 그의 뒤로 보이는 회사 이름 역시 '파라오 네트워크'로, 정상적인 회사가 아닌 것으로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영애가 이를 가만 두고 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그녀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앙숙처럼 보이던 라미란(라미란 분)과 사장 조덕제(조덕제 분)가 유난히 다정한 모습이 회사 사람들에게 포착되며 불륜 스캔들로 의심 받는 등 또 다른 헤프닝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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