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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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앞마당 공연이 개최됐다.

2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 말미에는 공연을 개최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골목음악 페스티벌을 위한 '앞마당 공연' 개최를 위해 동분서주 하는 팀원들의 모습이 그려진 바. 조금이라도 더 많은 공연 자금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각 팀들은 많지 않은 예산에 걱정했지만 홍보부터 공연까지 직접 준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션 수행을 통해 공연 자금을 확보하고 시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팀원들은 확성기를 들고 다니며 공연에 대해 알렸고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도 하면서 공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눈길을 모았다. 이어 각 팀의 음악색깔이 확고한 소규모 공연 모습이 공개되면서 다음 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특히 게스트 출연을 예고하며 더욱 눈길을 모았는데 누가 게스트로 출연해 각 팀의 공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을지 기대를 모았다.

개성 뚜렷한 세 팀의 공연은 과연 어땠을지, 그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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