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명작 SF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가 리부트된다.
11월 4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콜롬비아 픽쳐스는 1997년 제작된 '스타쉽 트루퍼스'를 리부트 한다.
'토탈 리콜'의 닐 H. 모리츠와 토비 재피가 감독을 맡는다. 기존 영화와는 관계없이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될 예정.
또 마크 스위프트와 데미안 샤논이 새 시나리오를 쓴다.
'스타십 트루퍼스'는 로버트 A. 하인라인의 소설로, 조니 리코가 외계인 버그에 맞서 전쟁에 참여하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일을 그린다.
1997년 영화로 제작돼 마니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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