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신은수는 성인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을까.

신은수는 4일 오후 네이버 V앱 '가려진 시간' 스팟 LIVE 생방송에서 '시간이 멈춘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이날 MC를 맡은 박경림이 "성인이 되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하자 신은수는 "성인이 되면 술을 먹어 보고 싶다"며 술을 마시는 동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속 수린과 닮았냐는 질문에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다. '잉투기'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1월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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