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진영이 수익 구조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구르미 만든 스타‘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활약했던 배우 이준혁, 한수연, 안세하, 진영, 곽동연이 출연했다.
"B1A4 진영인 줄 못알아봤다"는 MC들의 말에 "실제로도 갓을 벗으면 잘 못알아 보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의 작곡 칭찬에 대해서는 "연습생 때 팀에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노트북에서 작곡 프로그램을 보게 됐다. 어느 날 컴퓨터 작곡 프로그램으로 피아노곡을 만들었는데 느낌이 있더라. 연습실에서 몰래 틀었다. 멤버들도 좋아하고 회사에서도 타이틀곡으로도 생각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배우, 가수, 저작권 중 어떤 부분이 가장 수익이 크냐"고 물었고 진영은 "저작권"이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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