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 이후 우울증을 겪고 있다.

11월 4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으로 크게 실망했으며, 슬픔에 빠져 있는 상태다.

그녀의 측근은 "사실 닉 고든과의 첫번째 이혼은 그녀에게 별 문제가 아니었다. 하지만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은 다른다. 그녀는 큰 상심에 빠져 있으며, 다시는 그와 같은 사람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패커 역시 크게 슬퍼하고 있다. 패커의 절친한 친구는 "패커는 머라이어 캐리를 정말 사랑했다. 그는 이별 후 일에만 빠져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최근 파혼했다. 이후 캐리는 수백억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