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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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드류 베리모어가 한국 마스크팩에 대해 극찬했다.

지난 3일 드류 베리모어는 뉴욕에서 열린 Shutterfly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드류 베리모어는 블랙 드레스에 샌들을 신고 핑크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줬다.

행사장에 참석한 드류 베리모어는 10kg 감량 사실을 알리며 생선과 닭고기와 같은 단백질 섭취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하지만 “아직도 피자에 대한 꿈을 꾼다”고 말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체중 감량법 외에도 자신의 외모 비결을 전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피부를 위해 하루에 약 2L의 물을 마시며 한국의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6일 보도된 US매거진에 따르면 드류 베리모어는 한국에서 마스크팩을 쓴 채로 출국했다.

드류 베리모어는 “얼굴에 어떠한 것도 잘 하지 않는데, 마흔 둘이 되자 피부의 푸석함을 느껴 한국의 마스크팩을 사용하게 됐다. 한국인들은 실제로 제 삶을 바꿔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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