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수아(김하늘 분)와 도우(이상윤 분)의 애틋한 사랑이 다음 주에 진석에 의해 난관에 봉착했음을 알렸다.
3일 방송된 KBS'공항 가는 길'에서 수아와 도우의 사이를 알게된 진석(신성록 분)이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며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음 주 진석은 딸 효은(김환희 분)과 공하에서 대기하는 모습을 보이며 서울로 올라갈 것임을 예고했다.
수아는 효은을 데리고 가는 진석을 말리기 위해 서둘러 뛰면서 전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석은 "지금 바로 서울 갈꺼다. 내 말대로 해라" 수아에게 통보 하며 도우와의 관계를 끊기 위해 단호한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수아와 도우의 관계가 위험에 있음을 시사했다.
수아는 도우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 "못해 본게 있다" 말하며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진석의 방해로 사이가 멀어질 수아와 도우가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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