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장고(손호준 분)가 엘리베이터에 갇힌 미풍(임지연 분)에게 마음을 전하며 애틋한 키스로 진심을 알린 가운데 미풍이 장고를 보호하며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장고는 "어릴 때 정말 예뻤다. 너 같은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때 부터였던 것 같다. 너를 좋아했던게" 속내를 드러내며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고는 "그러면 뭐하냐. 이미 늦었는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백 후 장고와 미풍은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애틋한 키스를 하며 서로의 진심을 알렸다. 이어 엘리베이터에 갇힌 두 사람을 구가히 위해 나선 성식(최필립 분)은 키스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성식은 "어떻게 내 여자에게 그럴 수 있냐" 분노하며 장고에게 화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은 장고에게 화를 내는 성식에게 "본부장님 내가 먼저 그랬다" 장고를 보호하며 성식에게 받은 반지를 돌려주어 장고와 미풍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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